수업만 듣는 아이 vs 스스로 채워가는 아이.
1년 후의 결과는 완벽하게 다릅니다.
왜 예복습이 그토록 중요할까요?
배운 것을 내 것으로 소화하는 과정 없이는 절대 실력이 자라지 않기 때문입니다.
비버랑토리랑의 아이들은 수업 전후로 직접 연필을 쥐고 자신만의
'예복습노트'를 채워갑니다. 이 작은 습관의 반복이 수동적이었던 아이를
배움을 관리하는 능동적인 학생으로 변화시킵니다.